국민당과 새한국당(가칭)은 13일 하오 제4차 통합실무대표회의를 갖고 ▲공당화를 위한 당운영기금조성 ▲공동대표제도입 ▲내각제개헌과 중·대선거구제도입등 통합의 전제조건에 대해 원칙적 합의를 보았으며 14일 5차 회의에서 통합협상을 마무리짓기로 했다.
이와 관련,국민당의 정주영대표는 14일 상오 새한국당의 이종찬의원과 만나 후보및 당권문제를 최종절충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국민당의 정주영대표는 14일 상오 새한국당의 이종찬의원과 만나 후보및 당권문제를 최종절충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2-11-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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