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가수매니저/피살시체로 발견

30대 가수매니저/피살시체로 발견

입력 1992-11-12 00:00
수정 1992-11-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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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상오5시쯤 서울 서초구 양재동2 정우빌딩 앞길에서 가수의 매니저인 박경민씨(31·영등포구 여의도동 한서빌딩 오피스텔 1212호)가 얼굴과 뒷머리등이 심하게 멍들어 숨져 있는것을 신문배달원 김모군(16)이 발견했다.

김군은 『신문을 배달하려고 정우빌딩 앞으로 가다보니 박씨가 코뼈가 부러지고 얼굴에 피멍이 든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2-11-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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