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만재무부장관과 조순한국은행총재는 11일 최근 해외투자자금의 증시유입 등으로 통화에 다소 부담이 되고 있으나 연말까지는 당초의 총통화증가율 18·5% 범위안에서 통화를 운용하기로 했다.
또 앞으로 시중실세금리의 하향안정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 기울여 2단계 금리자유화의 시행여건을 조성하기로 했다.
이장관과 조총재는 11일 간담회를 갖고 통화운용방안금리조정 문제 등 현안을 폭넓게 논의하고 이같이 합의했다.
이들은 금리문제에 대해서는 시중실세금리의 하향안정화에 더욱 노력을 쏟고 실세금리에 큰 영향을 주는 통화채·금융채 금리는 현재와 같이 실세금리에 연동해 하향안정화 시키기로 했다.
또 앞으로 시중실세금리의 하향안정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 기울여 2단계 금리자유화의 시행여건을 조성하기로 했다.
이장관과 조총재는 11일 간담회를 갖고 통화운용방안금리조정 문제 등 현안을 폭넓게 논의하고 이같이 합의했다.
이들은 금리문제에 대해서는 시중실세금리의 하향안정화에 더욱 노력을 쏟고 실세금리에 큰 영향을 주는 통화채·금융채 금리는 현재와 같이 실세금리에 연동해 하향안정화 시키기로 했다.
1992-11-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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