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중국과 베트남의 외교당국은 이붕 중국총리가 오는 30일부터 5일동안 베트남을 공식 방문하기로 원칙 합의했다고 교도(공동)통신이 6일 북경의 외교소식통을 인용,보도했다.
이는 작년 11월 도 무오이 베트남 서기장의 방중에 의한 관계 정상화에 따른 것으로,중국 총리의 베트남 공식 방문은 1971년 고 주은래총리 이후 21년만의 일이다.
이는 작년 11월 도 무오이 베트남 서기장의 방중에 의한 관계 정상화에 따른 것으로,중국 총리의 베트남 공식 방문은 1971년 고 주은래총리 이후 21년만의 일이다.
1992-11-07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