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경찰서는 5일 국민당 서대문갑지구당(위원장 유갑종·62)이 당원 연수명목으로 비당원인 지역구민을 선심관광시켰다는 혐의를 잡고 대통령선거법위반및 사전선거운동혐의로 내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지구당측은 지난달 27일과 29일 각각 충남 서산의 현대그룹산하농장에 6백60명,경남 울산의 현대중공업단지에 2백명등 지역주민들을 당원연수 명목으로 관광을 시켜줬다는 것이다.
경찰에 따르면 지구당측은 지난달 27일과 29일 각각 충남 서산의 현대그룹산하농장에 6백60명,경남 울산의 현대중공업단지에 2백명등 지역주민들을 당원연수 명목으로 관광을 시켜줬다는 것이다.
1992-11-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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