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는 5일 경남 하동군 하동읍 화심리에 「하동농협 매실공장」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다.
농협이 「1농협 1특산품」육성사업의 하나로 총 17억8천7백만원을 들여 건립한 이 공장은 하루 50t의 매실주스와 매실차등 매실제품을 생사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
주요생산품은 「매시리」상표를 부착한 매실주스와 「매향」상표의 매실차로 앞으로 매실농축액인 매실엑기스도 생산할 예정이다.
농협이 「1농협 1특산품」육성사업의 하나로 총 17억8천7백만원을 들여 건립한 이 공장은 하루 50t의 매실주스와 매실차등 매실제품을 생사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
주요생산품은 「매시리」상표를 부착한 매실주스와 「매향」상표의 매실차로 앞으로 매실농축액인 매실엑기스도 생산할 예정이다.
1992-11-0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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