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종합건설,선경,갑을방적이 중국 연변 조선족자치주에 진출한다.
외무부 초청으로 방한중인 중국 연변 조선족자치주 경제시찰단의 장덕강단장(조선족 자치주 당서기)은 3일 전국경제인연합회를 방문한뒤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오래전부터 이들 기업의 연변진출문제를 협의해 오다 이번 방문을 통해 원칙적인 합의를 했다고 밝혔다.
삼성종합건설은 연길시 공항확장공사에 참여하며 선경과 갑을은 각각 현지에 합작투자기업을 설립한다.
장단장은 삼성종합건설이 연길시의 군용공항에 공항터미널을 건설하는 사업에 참여하며 선경은 담배 필터공장을,갑을방적은 5만추의 방적공장을 합작으로 설립키로 했다고 말했다.장단장은 연변자치족 당국은 연길시 군용공항의 민영화를 위해 1만2천㎡의 대합실 건설을 계획중이며 건설비용은 2천만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갑을방적은 현지 방적공장 설립을 위해 1천만달러를,연변측은 5백만달러를 각각 투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외무부 초청으로 방한중인 중국 연변 조선족자치주 경제시찰단의 장덕강단장(조선족 자치주 당서기)은 3일 전국경제인연합회를 방문한뒤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오래전부터 이들 기업의 연변진출문제를 협의해 오다 이번 방문을 통해 원칙적인 합의를 했다고 밝혔다.
삼성종합건설은 연길시 공항확장공사에 참여하며 선경과 갑을은 각각 현지에 합작투자기업을 설립한다.
장단장은 삼성종합건설이 연길시의 군용공항에 공항터미널을 건설하는 사업에 참여하며 선경은 담배 필터공장을,갑을방적은 5만추의 방적공장을 합작으로 설립키로 했다고 말했다.장단장은 연변자치족 당국은 연길시 군용공항의 민영화를 위해 1만2천㎡의 대합실 건설을 계획중이며 건설비용은 2천만달러에 달한다고 밝혔다.갑을방적은 현지 방적공장 설립을 위해 1천만달러를,연변측은 5백만달러를 각각 투자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1992-11-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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