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 밤 9시15분쯤 서울 성북경찰서 형사계내 조사대기실에서 상해 혐의로 연행돼 조사대기중이던 신동헌씨(28·무직·서울 성북구 동선동1가 74의 288)가 콜라병을 깨 자신의 목을 찔러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태다.
1992-11-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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