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공안1부는 30일 「남한조선노동당」사건과 관련,간첩혐의로 구속된 황인오씨(36)와 전민중당 공동대표 김락중(58),청해실업대표 심금섭씨(63)등 관련자들의 북한공작원 접선경로 등을 확인하기 위해 경기도 강화군 양도면 해안일대에서 현장검증을 실시했다.
1992-10-3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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