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의사 의거83주년 기념식이 26일 상오10시 서울 남산 안의사기념관에서 안의사 승모회(이사장 윤치영)주최로 민경배보훈처장과 안응모전내무장관등 1백여명의 회원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윤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조국을 위해 목숨을 초개와 같이 던지고 우리민족의 기개를 떨쳤던 안의사의 거룩한 정신은 오늘날까지도 민족의 귀감이 되고 있다』면서 『우리 후손들도 이같은 안의사의 정신을 본받아 조국통일과 번영을 위해 모든 힘을 쏟아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이사장은 기념사에서 『조국을 위해 목숨을 초개와 같이 던지고 우리민족의 기개를 떨쳤던 안의사의 거룩한 정신은 오늘날까지도 민족의 귀감이 되고 있다』면서 『우리 후손들도 이같은 안의사의 정신을 본받아 조국통일과 번영을 위해 모든 힘을 쏟아야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2-10-27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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