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부진 및 적극적인 절약시책의 영향으로 하반기 들어 에너지의 소비증가율이 둔화되고 있다.
26일 동자부에 따르면 석유와 석탄 액화천연가스(LNG)등 1차 에너지 소비증가율은 지난 7월 11.4%,지난 8월 9.3%를 기록했다.이는 지난해의 16.7% 및 10.3%보다 낮아진 것이다.올들어 지난 6월말까지의 증가율은 15.2%로 전년동기의 12.1%보다 3.1%포인트가 높았었다.
26일 동자부에 따르면 석유와 석탄 액화천연가스(LNG)등 1차 에너지 소비증가율은 지난 7월 11.4%,지난 8월 9.3%를 기록했다.이는 지난해의 16.7% 및 10.3%보다 낮아진 것이다.올들어 지난 6월말까지의 증가율은 15.2%로 전년동기의 12.1%보다 3.1%포인트가 높았었다.
1992-10-27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