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가네마루 신(김환신)전 일본 자민당부총재의 부정헌금사건을 수사중인 도쿄지검특수부는 25일 가네마루 전부총재가 도쿄 사가와규빈(좌천급편)사로부터 받은 5억엔을 다케시타(죽하)파 의원 60명에게 나눠줬다는 진술에 따라 그의 비서 이쿠하라 마사히시(생원정구),(48)를 재소환,의원 60명의 명단과 액수를 추궁하고 있다.
검찰은 또 돈을 받은 의원들의 명단이 확인되는대로 이들 의원의 비서들도 불러 사실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며,가네마루 전부총재로부터 직접 진술을 받는 문제도 검토중이다.
검찰은 또 돈을 받은 의원들의 명단이 확인되는대로 이들 의원의 비서들도 불러 사실여부를 조사할 방침이며,가네마루 전부총재로부터 직접 진술을 받는 문제도 검토중이다.
1992-10-2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