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의료보험이용률이 해마다 줄어들고 있어 제도보완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24일 의료보험연합회에 따르면 지난 89년10월1일부터 약국 의료보험제도가 실시된 이래 89년에는 의료보험지정약국 1만8천7백10개소중 보험료를 청구한 약국은 7천4백39개로 청구율은 39.76%였으나 90년에는 지정약국수 1만9천19개소에 청구약국수 5천2백18개소로 청구율 27.44%,91년에는 지정약국수 1만9천3백32개소에 청구약국수 3천7백60개소로 청구율 19.45%를 기록,의료보험 지정약국수는 해마다 증가한 반면 청구약국수와 청구율은 도리어 계속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의료보험연합회에 따르면 지난 89년10월1일부터 약국 의료보험제도가 실시된 이래 89년에는 의료보험지정약국 1만8천7백10개소중 보험료를 청구한 약국은 7천4백39개로 청구율은 39.76%였으나 90년에는 지정약국수 1만9천19개소에 청구약국수 5천2백18개소로 청구율 27.44%,91년에는 지정약국수 1만9천3백32개소에 청구약국수 3천7백60개소로 청구율 19.45%를 기록,의료보험 지정약국수는 해마다 증가한 반면 청구약국수와 청구율은 도리어 계속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92-10-2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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