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새 6조6천억 증가
은행저축이 늘고 있다.
24일 한은이 발표한 3·4분기 은행수신동향에 따르면 9월말 현재 은행총수신은 1백42조1천2백40억원으로 2·4분기에 비해 6조6천20억원(4.9%)이 늘어났다.이중 장기성수신은 5.8%,단기성수신은 3.7%가 늘어나 은행수신이 장기성중심으로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특히 2·4분기중 5천1백40억원이 늘어 증가율이 0.8%에 머물렀던 저축성예금은 3·4분기중 2조8천9백30억원이 증가,4.6%의 증가율을 보임으로써 과소비진정과 함께 저축심리가 회복되고 있음을 나타냈다.
요구불예금은 1백억원 증가하는데 그쳤다.
금전신탁도 개발신탁·노후생활연금신탁등의 증가로 분기중 3조6백60억원이 늘어 전분기말에 비해 7%의 증가율을 보였으나 2·4분기중의 10.4%에는 미치지 못했다.
3년만기 정기예금등 1단계 금리자유화 저축상품은 6.5%가 증가해 은행평균수신증가율인 4.9%를 상회하는 꾸준한 증가세를 계속했다.
은행저축이 늘고 있다.
24일 한은이 발표한 3·4분기 은행수신동향에 따르면 9월말 현재 은행총수신은 1백42조1천2백40억원으로 2·4분기에 비해 6조6천20억원(4.9%)이 늘어났다.이중 장기성수신은 5.8%,단기성수신은 3.7%가 늘어나 은행수신이 장기성중심으로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특히 2·4분기중 5천1백40억원이 늘어 증가율이 0.8%에 머물렀던 저축성예금은 3·4분기중 2조8천9백30억원이 증가,4.6%의 증가율을 보임으로써 과소비진정과 함께 저축심리가 회복되고 있음을 나타냈다.
요구불예금은 1백억원 증가하는데 그쳤다.
금전신탁도 개발신탁·노후생활연금신탁등의 증가로 분기중 3조6백60억원이 늘어 전분기말에 비해 7%의 증가율을 보였으나 2·4분기중의 10.4%에는 미치지 못했다.
3년만기 정기예금등 1단계 금리자유화 저축상품은 6.5%가 증가해 은행평균수신증가율인 4.9%를 상회하는 꾸준한 증가세를 계속했다.
1992-10-24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