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AFP 연합】 이붕 중국총리가 올해안으로 남사군도분쟁과 기타 현안들을 논의하기 위해 베트남을 방문한다고 중국 외교부가 22일 발표했다.
오건민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이붕총리의 방문기간동안 두나라는 협력강화방안과 상호관심사들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건민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기자회견을 갖고 『이붕총리의 방문기간동안 두나라는 협력강화방안과 상호관심사들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1992-10-23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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