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농대생들의 캠퍼스이전문제를 둘러싼 학내분규가 한달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학교측이 학생들의 파행수업에 대해 공식수업으로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어 학생들의 무더기 유급사태가 우려된다.
서울대 김종운총장은 19일 학생대표 4명과 농대학장등을 만나 이같은 입장을 전달하고 학생들이 수원에서 정상수업을 받을 것을 촉구했다.
서울대 김종운총장은 19일 학생대표 4명과 농대학장등을 만나 이같은 입장을 전달하고 학생들이 수원에서 정상수업을 받을 것을 촉구했다.
1992-10-2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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