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지역의료보험 노동조합총연합이 전국 2백66개 지역의료보험 조합측의 일방적인 단체교섭 거부와 노조원들에 대한 노조탈퇴 압력등에 항의,총파업을 결의함으로써 의료보험 업무에 큰 차질이 예상된다.
지역의료보험 노동조합총연합(위원장 김한상·31)은 19일 대전신용협동조합 연수원에서 전체 대의원 2백66명중 1백4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임시대의원대회를 갖고 파업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70.4%의 찬성으로 총파업을 결의했다.
지역의료보험 노동조합총연합(위원장 김한상·31)은 19일 대전신용협동조합 연수원에서 전체 대의원 2백66명중 1백42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임시대의원대회를 갖고 파업찬반투표를 실시한 결과,70.4%의 찬성으로 총파업을 결의했다.
1992-10-2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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