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다케시타파 새 회장/오부치 전 간사장 유력

일 다케시타파 새 회장/오부치 전 간사장 유력

입력 1992-10-20 00:00
수정 1992-10-2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도쿄 AFP 연합】 일본 자민당내 최대파벌인 다케시타(죽하)파는 오는 21일 신임회장을 선출키로 했다고 정계 인사들이 19일 밝혔다.

다케시타파는 지난 16일 가네마루 신(김환신)전회장의 사퇴에 따른 긴급총회를 개최한 데 이어 이날 중진회의를 소집했다.

신임 회장으로는 오부치 게이조(소연혜삼)전간사장과 오자와 이치로(소택일낭)회장대행 등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온건한 오부치 전간사장이 21일 회의에서 가네마루의 후임으로 선출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1992-10-2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결혼식 생략?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 생각은?
비용 문제 등으로 결혼식을 생략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노웨딩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결혼식 굳이 안해도 된다.
2. 결혼식 꼭 해야 한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