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임브리지(캐나다 온타리오주) 로이터 AFP 연합】 미국·유럽공동체(EC)·캐나다·일본등 세계 주요 경제권의 통상장관들은 18일 캐나다 케임브리지에서 열린 2일간의 회담을 마치고 교착상태에 빠져있는 우루과이 라운드협상의 돌파구가 수일내에 마련될수 있다고 밝혔다.
칼라 힐스 미무역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지금까지 협상의 진전을 가로막고 있는 문제들에 대한 돌파구가 수일내에 마련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주최국인 캐나다의 마이클 윌슨 국제무역장관은 『우리는 연말까지 우루과이 라운드 협상을 타결짓는다는 굳은 각오가 돼있다』고 강조했다.
칼라 힐스 미무역대표는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지금까지 협상의 진전을 가로막고 있는 문제들에 대한 돌파구가 수일내에 마련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으며 주최국인 캐나다의 마이클 윌슨 국제무역장관은 『우리는 연말까지 우루과이 라운드 협상을 타결짓는다는 굳은 각오가 돼있다』고 강조했다.
1992-10-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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