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아이레스 연합】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칠레 우루과이 등 남미4개국은 플루토늄을 적재하게 될 일본수송선 아카스키마루의 영해통과를 허용하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 13일 전해졌다.
이들 4개국 대표들은 이 문제와 관련해 최근 회동 아카스키마루의 항해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공동대응책을 마련키로 한다는데 합의했다.
이들 4개국 대표들은 이 문제와 관련해 최근 회동 아카스키마루의 항해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공동대응책을 마련키로 한다는데 합의했다.
1992-10-15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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