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상임이사국 참여를 희망하고 있는 일본은 오는 95년까지 이를 실현시킬 것을 목적으로 「유엔 안보리 개혁구상」을 마련했다고 일본아사히신문이 보도했다.
일본의 아사히(조일)신문에 따르면 일본의 「안보리개혁안」은 거부권을 보유하고 있는 현재의 5개상임 이사국은 그대로 놔두면서 거부권 없는 상임이사국을 「4개국 정도」 새로 추가하는 것으로 일본정부는 오는 95년까지 거부권 없는 상임이사국에 들어 가도록 한다는 목표를 정해 놓고 있다.
일본의 아사히(조일)신문에 따르면 일본의 「안보리개혁안」은 거부권을 보유하고 있는 현재의 5개상임 이사국은 그대로 놔두면서 거부권 없는 상임이사국을 「4개국 정도」 새로 추가하는 것으로 일본정부는 오는 95년까지 거부권 없는 상임이사국에 들어 가도록 한다는 목표를 정해 놓고 있다.
1992-10-1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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