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는 앞으로의 자금수급전망을 감안할 때 금년 12월말에는 시중 실세금리가 현재보다 1∼2%포인트 추가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재무부는 8일 발표한 4·4분기 자금시장전망을 통해 이 기간에도 전반적으로 자금수급이 안정되고 금리하락추세가 더욱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재무부는 4·4분기가 끝나는 12월말의 시중 실세금리는 회사채유통수익률이 9월말의 15.45%에 비해 0.5∼1.5% 포인트 떨어진 14∼15%로 낮아지고 통화채유통수익률도 1∼2% 포인트 하락한 14.5∼15.5%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또 CD(양도성예금증서)유통수익률은 9월말보다 0.5∼1.5% 떨어진 14.5∼15.5%,콜금리는 1∼2% 하락한 13∼14%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했다.
재무부는 8일 발표한 4·4분기 자금시장전망을 통해 이 기간에도 전반적으로 자금수급이 안정되고 금리하락추세가 더욱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재무부는 4·4분기가 끝나는 12월말의 시중 실세금리는 회사채유통수익률이 9월말의 15.45%에 비해 0.5∼1.5% 포인트 떨어진 14∼15%로 낮아지고 통화채유통수익률도 1∼2% 포인트 하락한 14.5∼15.5%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또 CD(양도성예금증서)유통수익률은 9월말보다 0.5∼1.5% 떨어진 14.5∼15.5%,콜금리는 1∼2% 하락한 13∼14%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했다.
1992-10-0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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