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AP 로이터 연합】 지난 5월 민주화 유혈사태 이후 새로 출범한 태국 하원은 7일 민주화요구 시위대에 발포할 것을 명령한 당시 수친다 크라프라윤 총리를 비롯 군장성들에 대한 사면령을 번복하는 결의를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이날 투표에서는 수친다 총리가 재임할 당시 그를 지지했던 친군부 정당 소속의원들도 사면령을 반대했다.
그러나 법률 전문가들은 이번 하원의 사면령 번복 투표결과의 효력에 대해 상반된 견해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투표에서는 수친다 총리가 재임할 당시 그를 지지했던 친군부 정당 소속의원들도 사면령을 반대했다.
그러나 법률 전문가들은 이번 하원의 사면령 번복 투표결과의 효력에 대해 상반된 견해를 나타내고 있다.
1992-10-08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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