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강원식기자】 경남 창원공단내 한국중공업 노조는 6일 중앙노동위원회의 중재안에 대해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70.5%의 찬성으로 중재안을 수용했다.
한국중공업노조는 지난달 28일 중앙노동위가 제시한 중재안을 잠정적으로 받아들여 그후 정상조업을 해왔는데 이날 중재안을 받아들임으로써 올해 단체협약은 자동 타결됐다.
한국중공업노조는 지난달 28일 중앙노동위가 제시한 중재안을 잠정적으로 받아들여 그후 정상조업을 해왔는데 이날 중재안을 받아들임으로써 올해 단체협약은 자동 타결됐다.
1992-10-0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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