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자부·유개공
정부는 오는 97년까지 4천7백만배럴의 원유 비축시설을 추가로 지어 현재 4천만배럴(34일분)인 비축능력을 8천7백만배럴(52일분)로 늘리기로 했다.가스 비축시설도 현 11만2천t(17일분)에서 96년까지 36만t(30일분)으로 확충하고 등유와 휘발유등 석유제품의 비축시설도 현 1백89만배럴에 98년까지 7백40만배럴을 더 추가할 계획이다.
6일 동자부와 한국석유개발공사가 국회 동력자원위원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총 7천1백38억원의 자금을 들여 모두 7개소의 정부 비축기지를 추가로 건설하기로 했다.이 시설에 담아놓을 비축유를 구입하는데는 현재 가격으로 1조2백76억원의 자금이 소요되는 것으로 추정됐다.
정부는 오는 97년까지 4천7백만배럴의 원유 비축시설을 추가로 지어 현재 4천만배럴(34일분)인 비축능력을 8천7백만배럴(52일분)로 늘리기로 했다.가스 비축시설도 현 11만2천t(17일분)에서 96년까지 36만t(30일분)으로 확충하고 등유와 휘발유등 석유제품의 비축시설도 현 1백89만배럴에 98년까지 7백40만배럴을 더 추가할 계획이다.
6일 동자부와 한국석유개발공사가 국회 동력자원위원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총 7천1백38억원의 자금을 들여 모두 7개소의 정부 비축기지를 추가로 건설하기로 했다.이 시설에 담아놓을 비축유를 구입하는데는 현재 가격으로 1조2백76억원의 자금이 소요되는 것으로 추정됐다.
1992-10-0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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