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의 철강재무역회사인 중국 오금광산진출구총공사가 한중수교이후 중국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서울에 사무소를 열었다.
6일 하오 서울롯데호텔에서 개소식을 갖고 국내에 진출한 이 회사는 종업원 1천2백여명에 30여개의 해외지사를 갖고 있으며 최근에는 서비스 운수업 전자공업등에도 진출,한중간 교역활성화와 경제협력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6일 하오 서울롯데호텔에서 개소식을 갖고 국내에 진출한 이 회사는 종업원 1천2백여명에 30여개의 해외지사를 갖고 있으며 최근에는 서비스 운수업 전자공업등에도 진출,한중간 교역활성화와 경제협력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1992-10-07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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