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인 출신으로 판단력 발군
민정당 대변인과 민자당 정책위의장을 거쳐 원내사령탑에 오른 4선의원.
직선적인 성격으로 이따끔 강성발언으로 신문가십에 오르내리기도 했으나 정치적 신의를 잘 지킨다는 평.
언론인 출신으로 LA특파원 시절 「코메리칸의 낮과 밤」이라는 저서로 필명을 날리기도 했다.정치적인 판단력이 좋아 김영삼총재의 신임도 두터운 편.
▲경북안동(56) ▲서울대법대 ▲민정당대변인 ▲국회예결위원장
민정당 대변인과 민자당 정책위의장을 거쳐 원내사령탑에 오른 4선의원.
직선적인 성격으로 이따끔 강성발언으로 신문가십에 오르내리기도 했으나 정치적 신의를 잘 지킨다는 평.
언론인 출신으로 LA특파원 시절 「코메리칸의 낮과 밤」이라는 저서로 필명을 날리기도 했다.정치적인 판단력이 좋아 김영삼총재의 신임도 두터운 편.
▲경북안동(56) ▲서울대법대 ▲민정당대변인 ▲국회예결위원장
1992-10-0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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