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가 1천8백㏄급에서 높은 경제성을 갖춘 고급중형차 「프린스 1.8」(사진)을 새로 선보였다.
5일부터 계약접수를 받는 「프린스 1.8」은 후륜구동방식으로 최고속도 1백85㎞이다.대당 판매가격은 9백65만원으로 「쏘나타 1.8」(9백15만원)과 「콩코드 1.8」(9백97만3천원)의 중간.
5일부터 계약접수를 받는 「프린스 1.8」은 후륜구동방식으로 최고속도 1백85㎞이다.대당 판매가격은 9백65만원으로 「쏘나타 1.8」(9백15만원)과 「콩코드 1.8」(9백97만3천원)의 중간.
1992-10-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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