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연합】 우리나라 상표가 부착된 국산의류직매장이 중국에서는 처음으로 1일 북경시내 중심가의 귀빈루호텔(3층)에서 정식으로 문을 열었다.
한국의 대왕통역(대표 신영현)과 이곳 조선족 동포가 경영하는 아자방(공동대표김휘·손병철)그리고 특급호텔인 귀빈루호텔이 합작한 약 50평규모의 국산의류직매장에서는 대우그룹계열 「하이파이브」상표의 신사복·숙녀복 등 각종 의류와 구두·핸드백 등이 주로 판매되며 중저가 의류인 이랜드제 아동복과 캐주얼 옷가지 등도 전시,판매되고 있다.
한국의 대왕통역(대표 신영현)과 이곳 조선족 동포가 경영하는 아자방(공동대표김휘·손병철)그리고 특급호텔인 귀빈루호텔이 합작한 약 50평규모의 국산의류직매장에서는 대우그룹계열 「하이파이브」상표의 신사복·숙녀복 등 각종 의류와 구두·핸드백 등이 주로 판매되며 중저가 의류인 이랜드제 아동복과 캐주얼 옷가지 등도 전시,판매되고 있다.
1992-10-02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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