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김영삼 민자당총재는 29일 오는 대통령선거에서 절대과반수 지지를 획득,당선될 자신이 있으며 노태우대통령의 민자당 탈당과 중립선언은 자신에게 『오히려 유리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총재는 요미우리(독매)신문과의 특별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나는 부정선거로 당선되고 싶은 마음이 조금도 없으며 공정한 선거가 나의 신조』라면서 『공명선거는 정권의 정통성을 보장한다』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에 당선되면 북한 김일성주석과의 남북정상회담도 자연히 실현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하고 『금세기중에 한반도 통일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총재는 요미우리(독매)신문과의 특별회견에서 이같이 밝히고 『나는 부정선거로 당선되고 싶은 마음이 조금도 없으며 공정한 선거가 나의 신조』라면서 『공명선거는 정권의 정통성을 보장한다』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에 당선되면 북한 김일성주석과의 남북정상회담도 자연히 실현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하고 『금세기중에 한반도 통일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1992-10-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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