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투자촉진단 정부,새달하순 파견

중남미 투자촉진단 정부,새달하순 파견

입력 1992-09-23 00:00
수정 1992-09-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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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부는 오는 94년부터 발효예정인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에 대비,오는 10월하순 멕시코등 중남미지역에 투자촉진단을 파견할 계획이다.

아울러 업종별 대책반을 구성,NAFTA협정체결에 따른 업계의 대응책을 강구하고 NAFTA에 대한 업계의 이해를 높이기위해 부산 대구 인천 광주지역에서 관련기업을 상대로 22일부터 25일까지 NAFTA순회설명회를 갖기로 했다.

업종별 대책반은 정보통신(컴퓨터 및 반도체)과 통신 및 음향기기,자동차,섬유및 의류,생활용품등 5개반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김영철 서울시의원, 4년 임기 마무리… “강동구민의 성원에 깊이 감사”

서울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김영철 의원(국민의힘, 강동5)이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정 활동을 마무리하며 강동구민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 의원은 지난 4년간 아낌없는 신뢰와 성원을 보내준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며 임기 마무리의 소회를 밝혔다. 김 의원은 임기 동안 주거지 정비, 교통 환경 개선, 어르신 복지 및 문화·교육 인프라 확충 등 강동구민의 실생활과 직결된 의정 활동에 전력을 다해왔다. 특히 지역의 지도를 바꾸고 주민 삶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릴 핵심 거점 사업들을 성공적으로 견인하며, 지역구 내에서 ‘일 잘하는 의원’, ‘공약을 반드시 지키는 시의원’이라는 평가를 확고히 했다. 그동안 김 의원이 이끌어낸 대표적인 지역 성과로는 ▲디지털 소외 계층이 없는 강동을 위한 ‘강동디지털동행플라자’ 유치 ▲지역 어르신들의 든든하고 쾌적한 쉼터가 된 ‘성내분토골 경로당’ 건립 ▲강동의 중심축을 더욱 견고히 할 ‘강동역 역세권 활성화 사업’ 추진 ▲강동구 주민들의 새로운 여가·문화 공간이 될 ‘강동역 펀스테이션’ 조성 등이 꼽힌다. 이 같은 성과들은 주민들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서울시의 적극적인 예산 지원과 협조를 이끌어낸 값진 결실이다.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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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상공부는 미국 민주당이 행정부가 제출한 NAFTA협정안이 환경과 실업문제에 미흡하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어 미의회의 비준여부가 불확실하다는 견해도 있으나 궁극적으로는 비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1992-09-2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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