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소속 경기도의회의원 6명이 21일 상오 서울 여의도 맨해턴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탈당을 선언했다.
이들은 당초 12명이 탈당한다고 밝혔으나 이 가운데 6명은 당자치국으로 『탈당을 서명해준적도 없고 탈당하지 않겠다』고 보고해와 사실무근임이 밝혀졌다.
탈당을 선언한 의원은 허석(고양) 박영길(하남) 김만길(수원) 변관수(부천) 이재영(이천) 최병길씨(의왕)등이다.
이들은 당초 12명이 탈당한다고 밝혔으나 이 가운데 6명은 당자치국으로 『탈당을 서명해준적도 없고 탈당하지 않겠다』고 보고해와 사실무근임이 밝혀졌다.
탈당을 선언한 의원은 허석(고양) 박영길(하남) 김만길(수원) 변관수(부천) 이재영(이천) 최병길씨(의왕)등이다.
1992-09-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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