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 20일 상오10시30분쯤 전남해남군 문내면 양정리앞 바닷가에서 60대 여자의 익사체가 떠있는것을 이마을 김귀석씨(21·어업)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이에앞서 이날 상오 9시쯤에는 해남군 화산면 상마도앞 해변가에서 40대 남자의 익사체가 있는것을 이 마을의 윤노생씨(53·양식업)가 발견했다.
경찰은 이들 익사체가 3∼4일전 바다에서 고기잡이를 하다 실종된 어부들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인등을 조사중이다.
이에앞서 이날 상오 9시쯤에는 해남군 화산면 상마도앞 해변가에서 40대 남자의 익사체가 있는것을 이 마을의 윤노생씨(53·양식업)가 발견했다.
경찰은 이들 익사체가 3∼4일전 바다에서 고기잡이를 하다 실종된 어부들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인등을 조사중이다.
1992-09-2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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