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사체 2구 발견/해남군 바닷가서

익사체 2구 발견/해남군 바닷가서

입력 1992-09-21 00:00
수정 1992-09-2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해남】 20일 상오10시30분쯤 전남해남군 문내면 양정리앞 바닷가에서 60대 여자의 익사체가 떠있는것을 이마을 김귀석씨(21·어업)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이에앞서 이날 상오 9시쯤에는 해남군 화산면 상마도앞 해변가에서 40대 남자의 익사체가 있는것을 이 마을의 윤노생씨(53·양식업)가 발견했다.

경찰은 이들 익사체가 3∼4일전 바다에서 고기잡이를 하다 실종된 어부들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인등을 조사중이다.

1992-09-2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