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주택가 골목길에 서있던 차량5대가 방화로 보이는 불로 잇따라 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8일 상오2시30분쯤 서울 구로구 개봉1동 416의152 주택가 골목길에 서있던 서울4르5737호 쏘나타승용차(주인 조영숙·33·여)의 트렁크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로경찰서 세곡파출소소속 오철수경장(35)이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사이 2백m쯤 떨어진 골목길에 서있던 (주)유성문화교역소속 서울6러4662호 베스타소형버스 옆문이 불에 타는등 이 일대 차량5대가 잇따라 불에 탔다.
18일 상오2시30분쯤 서울 구로구 개봉1동 416의152 주택가 골목길에 서있던 서울4르5737호 쏘나타승용차(주인 조영숙·33·여)의 트렁크에서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로경찰서 세곡파출소소속 오철수경장(35)이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사이 2백m쯤 떨어진 골목길에 서있던 (주)유성문화교역소속 서울6러4662호 베스타소형버스 옆문이 불에 타는등 이 일대 차량5대가 잇따라 불에 탔다.
1992-09-1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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