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18일 하오 황화중국국제우호연락회회장(전외교부장)을 접견했다.
노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한중수교는 북한이 외부에 문을 열고 국제사회에 책임있는 일원으로 나오도록 하는 자극이 되고 한반도평화통일을 앞당기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노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한중수교는 북한이 외부에 문을 열고 국제사회에 책임있는 일원으로 나오도록 하는 자극이 되고 한반도평화통일을 앞당기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1992-09-1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