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윤호기자】 대구시는 지하철건설 재원마련을 위해 국내에선 처음으로 5백억원 규모의 국제채를 발행키로 했다.
대구시는 17일 내년에 소요될 2천3백60억원의 지하철 건설 사업비 가운데 5백억원을 국제채 발행으로 충당키로 하고,이미 내무부에 기채승인 신청을 끝내고 재무부와 발행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대구시가 발행할 국제채는 연리 6%에 5년거치 10년분할상환조건으로 일본의 국제금융통화시장에 상장,매각할 예정이다.
대구시는 17일 내년에 소요될 2천3백60억원의 지하철 건설 사업비 가운데 5백억원을 국제채 발행으로 충당키로 하고,이미 내무부에 기채승인 신청을 끝내고 재무부와 발행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대구시가 발행할 국제채는 연리 6%에 5년거치 10년분할상환조건으로 일본의 국제금융통화시장에 상장,매각할 예정이다.
1992-09-1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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