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은 17일 양국간 경제무역기술협력공동위설립 협정과 과학기술협정의 최종 문안에 합의했다고 정부의 한 고위당국자가 이날 밝혔다.
주중한국대사관의 참사관급 실무자와 중국 대외경제무역부 실무자간에 합의된 이들 협정은 27일로 예정된 노태우대통령의 방중때 정식 서명된다.
이들 협정은 노대통령의 중국방문때 민간차원에서 정부간 협정으로 격상될 무역협정,투자보장협정과 함께 지난달 24일 한중수교후 최초로 체결되는 정부간 협정이다.
주중한국대사관의 참사관급 실무자와 중국 대외경제무역부 실무자간에 합의된 이들 협정은 27일로 예정된 노태우대통령의 방중때 정식 서명된다.
이들 협정은 노대통령의 중국방문때 민간차원에서 정부간 협정으로 격상될 무역협정,투자보장협정과 함께 지난달 24일 한중수교후 최초로 체결되는 정부간 협정이다.
1992-09-18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진에 3천만원 기부했는데…“더러운 돈” 여배우에 쏟아진 비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34139_N2.png.webp)




![thumbnail - 자고 일어나니 ‘하이닉스 하한가’…‘11주 장난질’에 뒷목 잡았다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6/SSC_2026080611240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