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서울신문이 주최하는 제10회 한일대학생 바둑교류전이 양국 대학생 대표 10명이 참가한 가운데 16일 상오 일본 도쿄 일본기원대회장에서 열렸다.
한국측 단장을 맡고있는 이중호서울신문상무이사는 이날 개막 인사에서 『한일대학생바둑대회는 바둑을 통해 장래 양국을 짊어질 젊은이들의 친선을 도모하는 특별교류장으로 더욱 뜻이 깊다』며 『이 교류전이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속개된 대국에서 한국대표는 일본에 1대9의 일방적인 성적으로 패했다.
한국대표로는 올해 전국대학바둑패왕전에서 우승한 임진영군(22·건국대3년)을 비롯,이경보(동아대3년)박태순(연세대4년)김현근(연세대3년)정영철군(영남대3년)등 5명이 주전으로,박성규군(영남대3년)은 후보로 참가했다.
한국측 단장을 맡고있는 이중호서울신문상무이사는 이날 개막 인사에서 『한일대학생바둑대회는 바둑을 통해 장래 양국을 짊어질 젊은이들의 친선을 도모하는 특별교류장으로 더욱 뜻이 깊다』며 『이 교류전이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속개된 대국에서 한국대표는 일본에 1대9의 일방적인 성적으로 패했다.
한국대표로는 올해 전국대학바둑패왕전에서 우승한 임진영군(22·건국대3년)을 비롯,이경보(동아대3년)박태순(연세대4년)김현근(연세대3년)정영철군(영남대3년)등 5명이 주전으로,박성규군(영남대3년)은 후보로 참가했다.
1992-09-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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