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EC대표부,18세기 지도 입수
【브뤼셀 연합】 남북한이 동시에 동해의 명칭문제를 유엔에서 제기,이 문제가 또다시 한·일간의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이 해역을 「한국해」로 표시한 유럽지도들이 발견돼 관심을 끌고 있다.
주유럽공동체(EC)는 대표부 정의용공사가 최근 브뤼셀과 파리의 고서점에서 입수한 18세기 유럽지도들에는 동해가 「한국해」 혹은 「한국만」으로 표시돼 있어 당시 이 해역이 분명히 한국의 영해였음을 입증해 주고 있다.
1766년 프랑스에서 간행된 아시아 지도에는 동해가 한국해(Mer de Coree)로 돼 있으며 역시 프랑스에서 나온 또다른 지도(1760∼1770년대 제작 추정)에도 「Mer de Coree」로 나와 있다.
【브뤼셀 연합】 남북한이 동시에 동해의 명칭문제를 유엔에서 제기,이 문제가 또다시 한·일간의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이 해역을 「한국해」로 표시한 유럽지도들이 발견돼 관심을 끌고 있다.
주유럽공동체(EC)는 대표부 정의용공사가 최근 브뤼셀과 파리의 고서점에서 입수한 18세기 유럽지도들에는 동해가 「한국해」 혹은 「한국만」으로 표시돼 있어 당시 이 해역이 분명히 한국의 영해였음을 입증해 주고 있다.
1766년 프랑스에서 간행된 아시아 지도에는 동해가 한국해(Mer de Coree)로 돼 있으며 역시 프랑스에서 나온 또다른 지도(1760∼1770년대 제작 추정)에도 「Mer de Coree」로 나와 있다.
1992-09-17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