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연합】 양상곤 중국 국가주석은 15일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노태우대통령의 중국방문을 계기로 한중양국관계가 더 한층 증진될 것』이라고 말했다.
양주석은 이날 상오 인민대회장에서 노재원 초대 중국주재 한국대사로부터 신임장을 제정받은 자리에서 『이번 노대통령의 중국방문은 한중수교 못지않게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양주석은 이날 상오 인민대회장에서 노재원 초대 중국주재 한국대사로부터 신임장을 제정받은 자리에서 『이번 노대통령의 중국방문은 한중수교 못지않게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1992-09-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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