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지검 공안부 이상권검사는 15일 퇴직근로자 1백여명의 임금과 퇴직금 1억4천여만원을 체불한 부산시 남구 수영동 483의 7 동인산업사 전대표 윤수병씨(41·부산시 남구 광안1동 108의 2)를 근로기준법위반혐의로 구속했다.
근로자 50명을 고용,의류임가공업을 해온 윤씨는 근로자 황재만씨(35)의 임금 및 퇴직금 7백27만여원을 체불한 것을 비롯,91년8월부터 지난4월까지 근로자 1백9명의 임금과 퇴직금 1억4천5백66만여원을 지급치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근로자 50명을 고용,의류임가공업을 해온 윤씨는 근로자 황재만씨(35)의 임금 및 퇴직금 7백27만여원을 체불한 것을 비롯,91년8월부터 지난4월까지 근로자 1백9명의 임금과 퇴직금 1억4천5백66만여원을 지급치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1992-09-1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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