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최용규기자】 지난 12일 하오10시25분쯤 충남 아산군 둔포면 시포리 마을 앞 국도에서충남 7거 3456호 1t화물트럭(운전자 최창은·25·둔포면 관대리)이 귀경차량 안내방송을 하던 둔포면 자율방범대 부대장 복진철씨(36·둔포면 둔포리)가 탄 충남 온양가 1170호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복씨를 숨지게 했다.
복씨는 이날 상오11시부터 다른 동료 대원들과 함께 도로를 메운 귀경차량을 안내하기 위해 봉사 활동을 하다 이같은 변을 당했다.
복씨는 이날 상오11시부터 다른 동료 대원들과 함께 도로를 메운 귀경차량을 안내하기 위해 봉사 활동을 하다 이같은 변을 당했다.
1992-09-1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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