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산악인 차옥영씨/북한산서 낙석에 숨져 입력 1992-09-08 00:00 수정 1992-09-08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2/09/08/19920908019009 URL 복사 댓글 0 6일 하오4시20분쯤 경기도 고양시 지축동 북한산 국립공원 「해우길」등산로에서 여성산악인 차옥영씨(29·사진·경기도 부천시 심곡본동 산55의1)가 암벽에서 떨어진 돌에 맞아 숨졌다. 1992-09-0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