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국무총리와 초대 및 3대 공군참모총장을 역임한 김정렬씨가 7일 하오7시8분 서울대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향년 75세.
김전국무총리는 초대 및 3대 공군참모총장과 7대 국방부장관,19대 국무총리 등 군 및 관계·정계의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초창기 공군 창설의 산파역을 맡았다.<관련기사 15면>
정부는 김전국무총리에게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했다.유족으로는 부인 이희재여사(73)와 3남2녀가 있다.
장례식은 공군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9일 상오8시30분 서울대학병원 영안실,장지는 서울 동작동 국립묘지 제1유공자묘역이다.연락처는 (02)8212921,5067600∼1.
김전국무총리는 초대 및 3대 공군참모총장과 7대 국방부장관,19대 국무총리 등 군 및 관계·정계의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초창기 공군 창설의 산파역을 맡았다.<관련기사 15면>
정부는 김전국무총리에게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추서했다.유족으로는 부인 이희재여사(73)와 3남2녀가 있다.
장례식은 공군장으로 치러지며 발인은 9일 상오8시30분 서울대학병원 영안실,장지는 서울 동작동 국립묘지 제1유공자묘역이다.연락처는 (02)8212921,5067600∼1.
1992-09-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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