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13곳에 7만7천가구 건립
부산·대구·광주·대전등 전국 9개 시도의 13개 지구 2백91만2천평이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새로 지정됐다.
4일 건설부에 따르면 올해부터 시작되는 7차5개년 계획기간중 도시근로자및 서민의 주택난을 해소하기 위해 관계부처협의와 주택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부산 동래·대구 칠곡등 13개 지구 2백91만2천평을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7만7천2백가구의 주택을 건설하기로 했다.
특히 이중 부산 동래등 9개 지구는 지방화시대 추세에 맞춰 해당 지방자치단체가 사업시행자로서 직접 택지를 개발토록 했다.
이로써 전국의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된 지역은 모두 3백87개지구 7천5백65만5천평으로 늘어났다.
건설부는 새로 지정된 택지개발예정지구에 대한 환경및 교통영향평가,토지수용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95년 하반기부터 택지를 공급할 계획이다.
부산·대구·광주·대전등 전국 9개 시도의 13개 지구 2백91만2천평이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새로 지정됐다.
4일 건설부에 따르면 올해부터 시작되는 7차5개년 계획기간중 도시근로자및 서민의 주택난을 해소하기 위해 관계부처협의와 주택정책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부산 동래·대구 칠곡등 13개 지구 2백91만2천평을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7만7천2백가구의 주택을 건설하기로 했다.
특히 이중 부산 동래등 9개 지구는 지방화시대 추세에 맞춰 해당 지방자치단체가 사업시행자로서 직접 택지를 개발토록 했다.
이로써 전국의 택지개발예정지구로 지정된 지역은 모두 3백87개지구 7천5백65만5천평으로 늘어났다.
건설부는 새로 지정된 택지개발예정지구에 대한 환경및 교통영향평가,토지수용등의 절차를 거쳐 오는 95년 하반기부터 택지를 공급할 계획이다.
1992-09-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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