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북한은 한중수교 직후인 8월말 부터 중국과의 국경을 폐쇄,중국 길림성의 도문시와 북한의 남양시와의 통행을 금지시켰다고 니혼게이자이(일본경제신문)이 4일 북경발로 보도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서방외교소식통을 인용,북한은 친척방문을 위해 북한을 방문하는 중국의 조선족과 관광을 위해 단기간 북한을 방문하는 중국인들이 비자없이 통행하는 도문시와 남양시의 국경통로의 통행을 금지시켰다고 보도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서방외교소식통을 인용,북한은 친척방문을 위해 북한을 방문하는 중국의 조선족과 관광을 위해 단기간 북한을 방문하는 중국인들이 비자없이 통행하는 도문시와 남양시의 국경통로의 통행을 금지시켰다고 보도했다.
1992-09-0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