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여중생 성폭행/중학 3년생 둘 영장

후배 여중생 성폭행/중학 3년생 둘 영장

입력 1992-09-03 00:00
수정 1992-09-0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청량리경찰서는 2일 박모군(15·중3년)과 백모군(15)을 미성년자 강간치상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군등은 지난 1일 상오 2시쯤 학교 후배인 이모양(13·중1)과 함께 동대문구 장안동 중랑천 둑위에서 고입연합고사 1백일전에 마시면 시험에 합격한다는 이른바 「백일주」를 마시고 놀다 이양을 이웃 동부고속화물터미널옆 다리아래 고수부지로 끌고가 주먹으로 얼굴등을 때린뒤 번갈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있다.

1992-09-0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