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 중국 대륙에서 처음으로 한국을 연구대상으로 하는 학술연구기관이 최근 상해에 설립됐다고 홍콩의 중국어 신문들이 1일 보도했다.
문회보와 대공보 및 성도일보 등은 상해발 보도에서 한국의 문학과 역사·지리·고적·국제교류 등의 영역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한국과 중국간의 학술·문화교류를 발전시키기 위한 「한국연구중심(센터)」이 최근 상해 동화사범대학내에 정식으로 설립됐으며 이 대학의 원원개학장이 이 연구소의 소장을 겸직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회보와 대공보 및 성도일보 등은 상해발 보도에서 한국의 문학과 역사·지리·고적·국제교류 등의 영역을 전문적으로 연구하고 한국과 중국간의 학술·문화교류를 발전시키기 위한 「한국연구중심(센터)」이 최근 상해 동화사범대학내에 정식으로 설립됐으며 이 대학의 원원개학장이 이 연구소의 소장을 겸직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2-09-0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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