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노 엘리아스 과테말라대통령은 29일 이한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과테말라는 미국·캐나다·멕시코등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국가들과 지리적으로 가까운 이점이 있어 한국기업들의 북미지역 진출기지로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1992-08-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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