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마신 여중생 손발마비… 절명

콜라마신 여중생 손발마비… 절명

조덕현 기자 기자
입력 1992-08-27 00:00
수정 1992-08-27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수원=조덕현기자】 26일 상오10시쯤 수원시 권선구 구운동 139의 35 공평웅씨(51)집에서 공씨의 딸 현지양(14·S여중 2년)이 냉장고에 있던 콜라를 마신 뒤 손발이 마비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1992-08-2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